환상적인 알라스카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우리는 2026년 5월 15일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캐나다 벤쿠버로 이동하였고, 그 곳에서 기다리던 크루즈를 이용하여 8박의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1. 우선 우리의 여행을 안전하고 자세히 알려주신 표지은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
매일 피곤함을 이겨내고 일일신문을 작성하여 그날 그날의 상세한 일정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알려주어 크루즈 선상생활이 너무 편안했으며,
한국에서 출발시 부터 항시 모든일행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며 관심을 많이 갖게해주는등 너무나도 훌륭하고 정확한 인솔자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면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2. 벤쿠버에서의 가이드님이신 강면훈 님을 칭찬합니다.
웃음을 잃지않고 캐나다의 역사, 지식, 일반상식등을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시어 여행의 질이 한층 올라갔습니다.
출국장에 갈때까지도 굳이 우리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인생의 학습도 배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3. 이번 여행이 좋았던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친절하고 자상한 인솔자님과 가이드님을 만났것은 행운이었습니다.
나. 코닝스담호라는 크루즈를 선택함이 탁월했습니다
- 6성급 서비스와 음식, 그리고 매일저녁 정찬의 우아함과 맛
- 햄버거와 피자의 무료 서비스와 맛
- 특히, 발코니를 선택시 추가비용은 발생하나 알라스카는 역시 발코니를 선택해야 합니다.
( 아침 기상시 멋진 액자의 풍경, 답답함 해소, 잦은 맑은 공기 제공, 바다의 편안함 제공, 글레이셔베이를 방에서 관람하기 등)
- 많은 고객들 참여를 유도하여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 무료 사우나이용하기
- 수영장과 따듯한 물이용 가능
- 친절한 직원들과 항상 깨끗한 시설관리 등
다. 기항지별 멋진 풍경과 인생의 한 페이지를 구성하는 나날들
- 주노 : 멘델홀 빙하와 누겟폭포의 웅장함
- 스캐그웨이 : 화이트 패스 기차 탑승과 3시간의 설경 파노라마
- 글레이셔베이 : 국립공원의 빙하협곡을 느끼는 환상
- 케치칸 : 알래스카 벌목꾼들으 묘기와 조용한 미국식의 동네 구경
라. 함께 동행한 32명 모두가 자상함과 친절함을 지닌 훌륭한 팀이여서 여행을 한 층 더 재미있고 추억이 쌓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회사에서도 우리팀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엿습니다.(유료식당 1회제공 / 100불 제공 / 비행기 좌석선정시 장거리 고려 통로측 제공 /
벤쿠버에서의 1박 호텔을 최고급으로 제공 등)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사항 이외에도 많은 장점이 있으며, 저는 HD 투어존 알래스카 크루즈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